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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월 시화산업단지 변화 증가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083회
작성일 2007-07-18 첨부파일  
경기도가 반월 및 시화산업단지의 모습을 밝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고자 지난 2월부터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아름다운 공단 가꾸기의 날’을 정해 꾸준히 추진한 결과, 한층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변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동안 매월 한차례씩 입주업체의 근로자 약 500여 명이 자율적으로 모여 1~2시간씩 주요 하천, 공원,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방치폐기물 처리, 불법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화작업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한 결과 공단의 환경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쓰레기 및 투기된 방치폐기물 80여 톤을 수거해 무엇보다 버리지 않는 문화가 정착돼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공단내 A제지업체에서는 페인트제조업체로부터 자재를 지원받아 240m에 달하는 시원한 벽화를 그려 화제가 되고 있다.

월곶IC에서 오이도와 대부도로 집입하는 대로변에 위치한 이 업체는 그 동안 폐지원료 적재로 미관을 저해해 왔으나, 이번에 담장을 벽화로 단장해 통과차량 운전자 및 입주업체들로 부터 환경친화적인 이미지를 주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및 벽화그리기 캠페인을 계속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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