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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겨울철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 수립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917회
작성일 2007-12-11 첨부파일  
배출업소 지도점검 및 유류·유독물 저장시설 안전점검 강화
환경부는 강수량이 적은 갈수기(渴水期)에는 급수중단 등 대형 수질오염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판단,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5개월간을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도에서는 물 관련기관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합동방제훈련을 광역상수원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유역(지방)환경청에서는 수계별로 지자체, 소방관서, 방제업체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제장비를 파악하여 대형사고시 공동활용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유역(지방)환경청 주관으로 수계별 관계기관 대책회의 등을 개최하여 사고예방을 위한 수질오염원 관리계획 및 사고발생시 신속한 수습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아울러, 갈수기 하천 유지용수 부족 및 수질오염사고 수습을 위하여 댐 방류량 증·감 요청시에는 수자원공사 등 댐관리기관에서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수질오염원의 특별감시를 위해 수계별 항공감시대, 5대강 환경지킴이, 민간 자율감시요원, 공익근무요원 등을 활용하여 하천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악성폐수 및 특정수질유해물질 배출업소 등에 대하여는 지자체·환경감시대 합동단속 등 지도·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사고가 빈발하는 유류·유독물 저장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하여는 갈수기간중 안전점검을 1회 이상 실시토록 하여 수질오염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문의 : 산업수질관리과, 02-2110-6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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